이는 2인 가구 사용량의 70배가 넘는 금액인데, 일 평균 사용량을 비교하면 오히려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관저 수돗물 사용량이 윤 전 대통령 때 보다 많다는 반론이 나왔다.
나아가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내외가 거주한 청와대 관저 물 사용량(하루 40~50톤)보다 적다고 반박했다.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매체에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내외가 거주한 청와대 관저 물 사용량은 하루 40~50t에 이른 것으로 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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