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심폐소생술에 심장 다시 뛴 60대, 4명에 새 생명 주고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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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심폐소생술에 심장 다시 뛴 60대, 4명에 새 생명 주고 영면

뇌출혈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가 됐던 60대가 시민들의 도움으로 심정지에서 벗어난 후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타인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국내에선 심정지 상태에서는 장기기증을 할 수가 없고 뇌사상태에서만 가능하다.

유족은 "죽으면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기증을 통해 생명을 살린다는 결정이 어렵지 않았다"며 "기증을 할 수 있던 것은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도와주신 시민들,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 그리고 치료를 잘해주신 의료진 덕분"이라고 기증원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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