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밝은 모습을 보이던 60대 여성이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김씨는 지난달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씨는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웃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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