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대행, 한미연합사령관과 현안 논의…"동맹 발전하도록 노력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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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한미연합사령관과 현안 논의…"동맹 발전하도록 노력해 달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나 한·미 동맹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한 대행은 사령부 본청에서 미 2항공여단 헬기 격납고로 이동해 지난 3월 발생했던 산불 진화 작업에 참가했던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캠프 험프리스는 한·미 동맹과 확고한 연합 방위 태세를 상징하는 곳으로 지금처럼 한·미 장병들이 굳게 단결해 달라"며 "장병들을 무한히 신뢰하고, 계속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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