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업무 추진력' 교황 후보 12인에 오른 유일한 한국인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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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업무 추진력' 교황 후보 12인에 오른 유일한 한국인 추기경

22일(현지 시각) 매체는 후보군에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이름을 올렸다고 알렸다.

매체는 유 추기경에 관해 "남북한 화해를 모색한 포콜라레 운동의 일원"이라고 설명했다.

유 추기경은 2021년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발탁된 후 프란치스코 교황 옆에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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