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 시각) 매체는 후보군에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이름을 올렸다고 알렸다.
매체는 유 추기경에 관해 "남북한 화해를 모색한 포콜라레 운동의 일원"이라고 설명했다.
유 추기경은 2021년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발탁된 후 프란치스코 교황 옆에서 활동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