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지를 관할할 지방자치단체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관할 결정이 이뤄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지는 면적 660만1669㎡로, 새만금에 인구와 산업을 유입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행안부가 결정 결과를 관계 지자체에 통보하면 지자체가 매립지 준공검사를 거쳐 지적공부에 등록·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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