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들의 친구로 청빈한 삶을 살았던 고(故)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재산은 100달러(약 14만3000원) 뿐이었다.
전통적으로 교황에겐 급여가 지급된다.
교황이 추기경에 서임된 2001년 바티칸은 급여를 받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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