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CSI, 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이번 달 93.8로 지난달 93.4와 비교해 0.4p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11월 100.7을 기록한 이후 12월엔 계엄과 탄핵 정국 여파로 88.2를 기록했다.
주택가격전망CSI는 지난해 119를 기록한 이후 2월엔 99를 기록하며 5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달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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