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아리수본부는 아리수 정수처리 전 과정에 걸친 위생관리와 고도정수처리를 강화하고, 소형생물 차단장치를 설치하는 다중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관리와 대응 강화로 올 4월 환경부가 실시한 전국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점검 결과, 서울시 전체 6개 정수센터에서 소형생물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위생관리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는 '상수도 소형생물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정수시설 운영 강화와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품질의 아리수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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