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 시간) 러시아 최대 무기고 중 한 곳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후 이 지역 군부대 영내에 화재가 발생해 탄약이 폭발했다고 확인했다.
러시아 당국은 인근 바르소보와 미르니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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