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연이은 탄압에도 전장연은 '탄핵 정국 이후 연대하는 시민들이 늘어났다'며 시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장연은 22일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종로구 혜화역에서 819일차 출근길 지하철 침묵시위를 위해 모인 활동가와 연대 시민들을 20분 만에 강제 퇴거 조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여당이 탄압의 강도를 높이고 있으나, 전장연 시위에 연대하는 시민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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