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3일 행정직 40명, 전산직 1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직 내 인적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역량이 검증된 5급 민간경력 채용 사무관도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승진대상에 포함했다.
아울러 젊고 유능한 30∼40대 사무관 1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방청장의 지휘권 확립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전 지방청에 승진인원을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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