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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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KT&G는 22일 카자흐스탄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KT&G는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방경만 사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신공장 완공으로 KT&G는 글로벌 사업의 경쟁력을 선도해 나갈 글로벌 생산체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해외 직접사업을 확대해 수익성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해관계자들과 나누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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