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24일 월간 3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이마트앱을 통해 산지 직송 서비스인 '오더투홈'을 공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오더투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곽대환 이마트 농산담당 상무는 "오더투홈 서비스는 이마트가 가진 오프라인 신선의 강력한 강점에 고객의 편의성까지 극대화한 진정한 옴니채널 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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