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와인, 샴페인 등 과실주의 수입량이 전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1분기 식품 수입 동향을 발표하면서 국내로 수입된 식품은 20만 3000여 건, 86억 6000만 달러(약 12조 3656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수입건수는 2.9%, 금액은 3.5% 증가 추세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과실주 수입은 전년 1만2000톤에서 1만 8000톤으로 크게 증가했으나 수입액은 1억1000만 달러(악 1571억원)에서 1억 달러(약 1428억원)으로 8.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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