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장관은 "차분하고 신중하게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필요한 경우엔 다음 정부와 잘 협의해서 바통을 이어서 산업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심을 갖는 방위비 협상이 일본처럼 언급될 지에 대한 질문에 "일본 상황을 저희가 잘 알고 있고 가능성에 대해서는 열어 놓고 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 부총리와 안 장관은 24일 오후 9시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2+2 통상 협의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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