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는 지난 16일 미국 뉴욕의 공립 차터스쿨(Charter School)인 데모크라시 프렙 고등학교(Democracy Prep High School)의 교사 및 학생들이 캠퍼스를 방문해 언어·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성대 김지현 글로컬협력처장은 "언어 학습자들에게 실제 언어 환경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학습 동기와 효과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교육적 시도"라며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학생들은 한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실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성대 재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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