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경기도 내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계절용 기기 화재 원인 가운데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에어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3천621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공동주택 화재의 68%(2천454건)는 주방기기(808건), 계절용기기(579건), 배선기구(278건) 등 대부분 전기기기로 인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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