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도' 내륙 낮기온 쑥…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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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4도' 내륙 낮기온 쑥…일교차 주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한낮에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면서 다소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9시까지는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경남 서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순간풍속 55㎞/h(15㎧) 내외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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