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계절용기기 화재 원인 1위는 '에어컨'…경기소방, 여름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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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계절용기기 화재 원인 1위는 '에어컨'…경기소방, 여름철 주의 당부

경기도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겨울보다 여름철이 가장 많았으며 계절용기기 화재는 에어컨이 가장 큰 이유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22년~’24년) 도내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3,621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특징이 나타났다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에 대한 사전점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에어컨 화재의 85%(163건) 역시 여름철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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