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두 달 만에 공격포인트를 적립하며 팀 무패 우승 도전에 힘을 실었다.
2경기 연속 선발 출격한 이강인은 이날 오른쪽 윙어로 나섰다.
남은 4경기에서 리그1 역사상 최초의 무패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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