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만원 가로챈 20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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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원 가로챈 20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항소심서 감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으로 일하며 8000만원을 가로챈 2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A씨는 지난해 1월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으로 일하며 피해자 5명을 상대로 현금 약 8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렇게 A씨는 전주, 김제, 전남 영암 등에서 피해자들을 만나 현금을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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