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시간 중 교사를 때려 논란을 일으킨 학생의 징계를 결정하는 위원회가 다음주 열릴 예정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건에 대한 지역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가 4월 말에 열린다.
단 교사와 학생 모두 이 사건이 사회적 논란으로 불거지는데 대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어 법적 소송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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