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호남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안방 민심잡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당시 경선에서 이낙연 후보에게 유일하게 패한 지역이 바로 광주·전남이다.
이 후보는 작년 8월 전당대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결과 광주에서 83.61%, 전남에서 82.48%, 전북에서 84.79%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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