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는 전 세계 12병만 한정 생산된 초희귀 리미티드 위스키 '다이아몬드 쥬빌리'가 단 3병만 남아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아몬드쥬빌리는 위스키 종주국인 영국의 왕실에 납품됐던 '로열 로크나가'와 '글레뉴리 로열' 등 유서 깊은 증류소에서 생산된 희귀 원액을 블렌딩해 완성된 블렌드 몰트 스카치 위스키다.
50년 이상 숙성된 레어 몰트 위스키만을 엄선해 제작했으며, 2008년 로열로크나가 증류소가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 워런티'를 받은 160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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