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신선식품 프리미엄관 ‘더퍼플셀렉션’을 론칭했다.
‘더퍼플셀렉션’은 엄선한 상품만 취급하는 컬리가 신선함과 지속가능한 가치, 경험의 확장 등을 기준으로 한 번 더 선별한 프리미엄관이다.
기존 기준을 뛰어넘는 상품들로 정육과 수산, 과일, 채소, 쌀, 건·견과 등 6개 카테고리, 300여 개 상품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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