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22일 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2040년까지 석탄 발전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선후보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겠다고도 밝혔다.
이 후보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후 악당국가라는 오명을 벗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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