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2명이 다쳤다.
피해자들 가운데 1명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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