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도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인도 정부가 도입한 전자제품 폐기 비용 최저가격제가 지나친 부담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인도 정부는 지난해 9월 폐전자제품의 재활용률을 높인다는 명목으로 폐기물 처리 비용의 최저가격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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