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국가유산 홍보물에 아직도 지정 번호를 쓰는 등 현장에선 엇박자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제주도에서도 제주도 지정 문화유산 등을 포함해 지정 번호를 삭제해 왔다.
제주도의 제주목 관아 홍보물, '2025 제주마 입목 문화 축제' 등이 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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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심리 개선... 아직 '비관적 국면'
도내 현수막 등 일회성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된다
외국인 관광객 지방 입국 관문 넓힌다
오지사 하위 20% 배경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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