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매체가 손흥민(33) 대신 출전한 마티스 텔(20·이상 토트넘)의 활약을 두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토트넘은 22개의 슈팅을 시도하며 시종일관 노팅엄을 두들겼다.
텔은 이날 90분을 모두 뛰며 5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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