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6개월 남자 아이의 언어를 교육할 선생님을 구하는 구인 글이 논란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급 1만5천원을 받고 하기엔 업무과 과중하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언어 발달에 도움을 줄 선생님을 구하면서 잡다한 일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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