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마리우 발데(28)가 강원FC와 결별했다.
강원은 22일 소셜미디어(SNS)에 “호마리우가 강원과 동행을 마무리한다.선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벤피카 유스 출신인 호마리우는 중국 난퉁 즈윈, 우한 산전을 거쳐 지난 2월 강원에 입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뷰]박문성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위원장의 승부수 “딱 하나라도 풀겠다”
13km 뛰는 서재민, 시속 36.77km 엘쿠라노…K리그 괴물 피지컬 주인공은
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중징계’ 이행 공문…“韓 축구 발전 위한 전환점 되길”
박동빈 별세 비보에…아내 이상이 향한 위로 물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