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윈, 대체 선수 중에선 최상위 레벨"…발 빠르게 움직인 LG, 에르난데스 공백 최소화 [잠실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엔 윈, 대체 선수 중에선 최상위 레벨"…발 빠르게 움직인 LG, 에르난데스 공백 최소화 [잠실 현장]

LG는 지난 21일 시드니 블루삭스 투수 윈을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

LG는 "윈은 호주 국가대표 출신의 선발 자원으로, 최근까지 실전 경기를 소화하며 경기감각도 유지하고 있고, 이번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기간 중 아시아쿼터를 대비한 실전 테스트를 목적으로 선수단과 함께 훈련했던 모습 등을 감안하여 에르난데스를 대체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염 감독은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6선발이 부족한 상태다.현재 퓨처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미래 육성 선수라 (앞으로) 2~3년을 보고 있다.구단이 지난해 아시아 쿼터제를 대비해 빨리 움직였기에 대처할 수 있었다"며 "국내 선수보다는 한 단계 위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