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외국인선수 구성을 ‘타자 2명+투수 1명’ 조합으로 가져가고 있다.
야시엘 푸이그와 루벤 카디네스가 타자를, 케니 로젠버그가 선발투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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