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반까지 침묵하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네 타석 만에 안타를 때려내면서 아쉬움을 만회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3에서 0.329(85타수 28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1회말 2사에서 밀워키 선발 퀸 프리스터를 상대로 2루수 땅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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