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크루즈 시대 '활짝'… 포항시.팬스타그룹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일만 크루즈 시대 '활짝'… 포항시.팬스타그룹 협약

팬스타그룹의 '팬스타 미라클호'가 올해 하반기부터 포항 영일만에서 일본 서안 도시를 잇는 부정기 형태의 크루즈 운항을 한다.

포항시는 2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팬스타그룹과 이 같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일만항을 모항·기항지로 삼아 연 4회 이상의 크루즈 운항에 노력키로 했다.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설계·건조된 최초의 크루즈 선박으로, 국내 해운·조선산업의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팬스타 미라클호의 발전과 포항시의 크루즈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