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임금 인상과 성과급 수령 등으로 보수가 오른 직장인 1030만명이 평균 2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하게 됐다.
보수가 증가한 1030만명은 평균 20만3555원을 추가 납부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정산 대상자와 추가 납부액은 늘고 환급액은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순천향대, 의대 합격자 11명 실수로 더 뽑아…교육부 "초과 인원만큼 내년 입시서 정원 감축"
[영상] "불법사채·도박...오늘 경찰 자수할 것"...철구, 충격 고백
李, 프랑스·스페인 산불에 "예기치 못한 재난…어려움 겪는 모든 분께 위로"
한병도 "국민의힘, 검찰개혁 정치공세…검경개혁 병행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