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 맞춤형' 첫 전기차 공개…"2027년까지 6종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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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 맞춤형' 첫 전기차 공개…"2027년까지 6종 라인업"

현대차의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22일 상하이에서 중국 자동차 매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형 C-SUV(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 '일렉시오'(ELEXIO) 공개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 행사를 위해 베이징에서 상하이로 왔다는 한 중국 기자 역시 일렉시오 주위를 빙빙 돌며 살핀 뒤 "비야디(BYD)나 니오, 리오토 등 중국 메이커 경쟁자가 너무 많지만, 중국 소비자들에게 합자 기업은 중국 브랜드보다 더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그래도 20만위안(약 3천900만원)을 넘으면 힘들 것 같고, 기본 모델 가격이 12만∼13만위안(약 2천340만∼2천530만원)에서 형성되면 좋을 것"이라고 했다.

오익균 현대차 중국권역본부장(부사장) 겸 베이징현대 총경리는 이날 "중국은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며 "(일렉시오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6종의 신에너지차 라인업을 구축해서 중국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에 맞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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