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22일 시작됐다.
국내외 경제난으로 기업과 근로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최저임금 수준과 업종별 구분을 둘러싸고 노사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노사는 아직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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