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사 전경 경기 광주시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곤지암 도자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최 기념으로 광주사랑카드 이용자에게 소비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원금은 25일부터 광주사랑카드로 누적 10만 원 이상 결제한 사용자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환급하며, 예산 소진까지 1인당 최대 2만 원을 지급한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축제는 왕실도자 체험, 도자 전시 등 시민이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소비지원금 혜택이 있는 광주사랑카드를 통해 소상공인 업소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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