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과 해양환경보호단 레디(ReDi: Responsible Divers)는 '세계 환경의 날'인 오는 6월 1일 제주에서 '플라스틱 장례식'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플라스틱 장례식은 바닷속 플라스틱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해녀와 미래 세대를 대표하는 청소년이 플라스틱 영정 사진과 플라스틱 관을 들고 제주 해안가를 행진하고 나서 플라스틱 무덤을 만드는 퍼포먼스다.
다이버들은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 '문제는 쓰레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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