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28·용인시청)이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월 9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에서 시즌 첫 점프를 해 2m31로 우승했다.
우상혁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 건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 이후 6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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