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28·용인시청)이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 2월 9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에서 시즌 첫 점프를 해 2m31로 우승했다.
우상혁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 건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2m30) 이후 6년 만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오늘(4일) 대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65세
"이러면 아무도 감독 안 한다"…日 뇌과학자가 본 홍명보 사태
삼엄 경비 속…테일러 스위프트 “방금 결혼했어요” 뉴욕 전광판 띄웠다 [IS해외연예]
조권, ‘아담부부’ 17년 흘러도…“가인과 뽀뽀? 지금도 취하면 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