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미국 마약단속국(DEA)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약류 불법 유통 및 범죄수익금 세탁 범죄 대응을 위한 공조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번 회의 개최를 계기로 미국 마약단속국과 '마약류의 불법적인 유통과 파생되는 범죄수익금 세탁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도 밝혔다.
올해 회의는 일본·호주·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11개국 22개 수사기관과 대검·해경·국과수·관세청·식약처 등 국내 관계기관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국제마약조직 현황, 온라인 마약류 수사기법 및 사례 등 마약범죄 척결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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