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네 타석 만에 안타를 때려냈다.
1회말 2사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밀워키 선발 프리스터의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봤다.
이정후는 다음 타석에서도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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