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노인 인구 38%의 초고령사회에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5년 본예산의 15.3%인 1,004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장하고,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창녕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녕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창녕노인통합지원센터 3개 수행기관에서 2,66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42개의 사업단을 구성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2개 수행기관을 통해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2,400여 명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 등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돌봄 및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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