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학생들도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플랫폼인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평창군은 지난 3월 '평창런' 사업을 시작했다.
평창군 초·중·고등학생 200여명이 서울런 플랫폼 내 구축된 평창런 페이지에 접속해 학습콘텐츠를 이용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도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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