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로테이션 순번상 23일에는 류현진(한화)과 박세웅(롯데)이 나선다.
박세웅은 올 시즌 세 차례 '5일 휴식' 뒤 등판했다.
박세웅 역시 6일 이상 등판 간격이 벌어졌을 때 평균자책점 5.80(9경기 45이닝 29자책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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