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의 두 번째 시즌.
정 PD는 "(공간의 분리가) 계급 같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합숙 서바이벌을 해봤을 때 근거 없는 유언비어와 비방이 많이 나오더라.다음 날 메인 매치를 가야 해소가 됐는데, 그런 그림이 참 특이하고 재밌었다"라며 "데스룸이라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 출연진이 14명이 된 것"이라고 귀띔했다.
수십대의 모니터로 진두지휘를 하는 정 PD는 "여기서 보면서 진행을 한다.게임도 딜러가 콜을 해주지 않나.하지만 딜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콜을 다 해준다.저희가 놓칠 땐 역으로 묻기도 한다(웃음)"라며 "호흡을 맞춘지 오래된 베테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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