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을 걷어내니 '돌격대장' 박찬호(30·KIA 타이거즈)가 보이기 시작했다.
박찬호는 올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다.
리그 평균(0.316)은 물론이고 지난 시즌 개인 기록(0.324)과도 차이가 꽤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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